남녀관계 망치는 10가지 실수
글 모 음/연애학개론 |
2005. 6. 11. 08:35
심리학자이며 가정문제 전문가인 로라 슐레징어 박사가 쓴 신간 ‘남녀관계를 망치는 10가지 실수’(한숲)는 진정한 사랑을 만나고 지키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.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이기도 한 저자는 상담 사례를 들어 사랑과 결혼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이야기한다. 저자는 사랑은 운명이나 감정이 아니라 책임과 의무라고 강조한다. 그녀가 수많은 상담을 통해 얻은 남녀관계를 망치는 실수 10가지를 소개한다.
▲첫 번째 실수=버림받을 것이 두려워 중대한 사실을 숨기는 것. 진정한 사랑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.
▲두 번째 실수=사랑하는 사람보다 내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. 이기적인 태도는 가정을 파탄으로 만든다.
▲세 번째 실수=아무 것도 아닌 일에 과민반응하는 것. 지나치게 예민해 별 것 아닌 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조심해야 한다.
▲네 번째 실수=내 방식만을 고집하는 것. 어리석은 지배욕과 책임전가 의식은 누구의 인정도 받기 어렵다.
▲다섯 번째 실수=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쏟아붓는 것. 일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해야 서로 혼란에 빠지지 않는다.
▲여섯 번째 실수=순간의 쾌락을 좇으며 원초적 욕망만 채우는 것. 이런 미성숙함은 상대에게 실망을 안겨준다.
▲일곱 번째 실수=도무지 사과할 줄 모르는 것. 실수를 인정하거나 책임지지 않는 태도는 관계를 악화시킨다.
▲여덟 번째 실수=부적절한 관계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.
▲아홉 번째 실수=미심쩍고 내키지 않는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. 우유부단함은 결국 더 큰 상처만 남긴다.
▲열 번째 실수=터무니없는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.
▲첫 번째 실수=버림받을 것이 두려워 중대한 사실을 숨기는 것. 진정한 사랑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.
▲두 번째 실수=사랑하는 사람보다 내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. 이기적인 태도는 가정을 파탄으로 만든다.
▲세 번째 실수=아무 것도 아닌 일에 과민반응하는 것. 지나치게 예민해 별 것 아닌 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조심해야 한다.
▲네 번째 실수=내 방식만을 고집하는 것. 어리석은 지배욕과 책임전가 의식은 누구의 인정도 받기 어렵다.
▲다섯 번째 실수=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쏟아붓는 것. 일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해야 서로 혼란에 빠지지 않는다.
▲여섯 번째 실수=순간의 쾌락을 좇으며 원초적 욕망만 채우는 것. 이런 미성숙함은 상대에게 실망을 안겨준다.
▲일곱 번째 실수=도무지 사과할 줄 모르는 것. 실수를 인정하거나 책임지지 않는 태도는 관계를 악화시킨다.
▲여덟 번째 실수=부적절한 관계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.
▲아홉 번째 실수=미심쩍고 내키지 않는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것. 우유부단함은 결국 더 큰 상처만 남긴다.
▲열 번째 실수=터무니없는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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